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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UBJECT 2018 이태리 밀라노 EICMA 박람회 방문 (11.09)
NAME 빅사이트 (ip:)
  • DATE 2018-01-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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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 라이더 여러분
찬바람이 매서워지는 만큼 새로운 봄에 대한 기대감이 하루하루 더해가는 요즘입니다. 저희 빅 사이트 임직원들은 바이크 겨울 방학을 이용하여 이태리에 다녀왔습니다.
선진 바이크 문화와 새로운 시장개척을 목표로, 그리고 이를 국내 소개해드리기 위함이었고 또한 빅 사이트의 더 큰 도약을 위해서 유럽 바이크 전시의 메카 EICMA 밀라노에 방문 하였습니다.
지난 11월 9일 ~ 12일에 열린 EICMA는 전세계에서 주목하는 역사 있는 전시회인 만큼 많은 부스와 참가자들이 모였습니다.
주요 메이져 회사를 포함하여 약 700개의 업체와 200,000명의 참가자로 행사의 뜨거운 열기는 동장군도 무색하게 할 정도 였습니다.
(사실 당시 이태리 겨울은 한국처럼 춥지 않았던 건 우리들 만의 비밀). 다양한 행사와 라이딩 묘기 등 현장의 생생했던 모습을 담아 소개해드리겠습니다.

약 7개의 전시 홀로 구성 되어있는 EICMA는 바이크 산업으로서의 위상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.
이태리를 포함한 기타 유럽 국가 뿐 아니라, 한국의 HJC(홍진 헬멧), 효성, 그리고 대만과 중국 파키스탄등 아시아의 여러 나라들도 찾아 볼 수 있었습니다.
특히나 세계 헬멧 브랜드 1위인 HJC의 부스를 방문 했을 때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뿌듯함을 느꼈습니다.
 그 외 대부분은 제조업체가 다수였고 전문 중국관을 보며 국내 바이크 제조사를 더불어 산업의 스펙트럼이 더 넓어져 다양한 한국 업체도 많이 참여할 날이 멀지 않았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.
한국 시장은 현재 성장 중, 그리고 그 선두에 빅 사이트가 있으니까요.

이미 EICMA는 산업화의 정점을 이룬 유럽시장의 역사이기 때문에 메이저 업체의 멋지고 큰 부스와 레이싱 모델들 그리고 발을 디딜 수 없을 정도로 많은 방문객들이 이루어 내는 모습이 장관이었습니다.
빅 사이트는 기존의 업체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한편, 잘 알려지지 않은, 그러나 좋은 품질의 제품을 만들면서 동시에 가격 거품이 없는, 그런 업체를 찾기 위해 걷고 또 걸었고 비즈니스에 대해 논의 하였습니다.
빅 사이트의 매장과 지난 연혁을 소개 받은 업체에서는 큰 관심을 보였고, 다방면의 차원에서 논의를 시작하였습니다.
이로 인해 국내 라이더 분들도 관심을 가질 만한 제품을 빅 사이트를 통해 접하실 수 있습니다.

빅사이트는 세계를 종횡무진 하며 라이더 여러분들의 눈과 귀가 되어 드리겠습니다.
머지 않은 훗날 빅사이트와 라이더분들 함께 EICMA에 참관하러 오게 될 거라는 상상도 하게 되는 건 우리에겐 무한한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~봄은 곧 올거고요.
추운 날씨에도 감기 조심하시고 이상 EICMA 소식을 마칩니다. 감사합니다.

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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